밤과 주말에 온 문의가 식습니다
진료가 끝난 뒤에도 카카오톡·인스타그램 DM·네이버로 문의가 들어오지만, 답은 다음 진료 시간에야 나갑니다.
예시 · 금요일 밤 10시에 온 보톡스 가격 문의에 월요일 오전에 답하면, 그 환자는 주말 사이 다른 곳에서 이미 상담을 받았을 수 있습니다.
직원 10명 이상 피부과·성형외과 의원
문의에서 상담, 예약, 재방문으로 넘어가는 사이마다 매출이 샙니다. 에센셜 코드는 그 사이를 AI로 잇고, 설치한 뒤 운영까지 한 팀이 맡습니다.
01 / Problem
실제 고객사 기록이 아니라, 이 업종에서 흔히 생기는 장면을 예시로 적었습니다.
진료가 끝난 뒤에도 카카오톡·인스타그램 DM·네이버로 문의가 들어오지만, 답은 다음 진료 시간에야 나갑니다.
예시 · 금요일 밤 10시에 온 보톡스 가격 문의에 월요일 오전에 답하면, 그 환자는 주말 사이 다른 곳에서 이미 상담을 받았을 수 있습니다.
상담 요령, 환자 이력, 후속 연락이 실장의 머릿속과 개인 메모에 있습니다. 그 사람이 쉬거나 그만두면 상담 품질이 같이 흔들립니다.
예시 · 실장이 바뀐 달, 새 실장은 지난 상담에서 무슨 이야기가 오갔는지 몰라 환자에게 같은 질문을 다시 합니다.
시술마다 다시 받을 시점이 있지만, 그때 연락하는 일은 바쁜 날 가장 먼저 밀립니다.
예시 · 보톡스를 맞은 환자에게 효과가 옅어질 즈음 안내를 보내야 하는데, 엑셀로 날짜를 챙기다 보면 바쁜 달엔 통째로 빠집니다.
후기, 전후 사진, 효과를 장담하는 표현은 의료법이 막는 선이 분명합니다. 그래서 글 하나를 올릴 때도 원장님 확인을 기다립니다.
예시 · 이벤트 문구에 '부작용 걱정 없는 시술'이 들어가 있으면, 중요한 정보를 빠뜨린 광고로 볼 수 있어 올리기 전에 고쳐야 합니다.
02 / Why now
숫자는 모두 공식 통계·보도에서 가져왔습니다.
환자가 직접 내는 진료비 시장은 커지는데, 같은 간판을 단 의원은 그보다 빨리 늘고 있습니다. 이런 시장에서는 누가 먼저, 정확하게 답하느냐에서 예약이 갈립니다. 예를 들어 밤 11시에 리프팅 문의를 세 곳에 남긴 환자는 가장 먼저 답이 온 곳과 상담을 잡습니다.
+4.5조 원[1]
환자가 직접 내는 돈이 커지고 있습니다
건강보험이 안 되는 비급여 진료비가 2021년 17.3조 원에서 2024년 21.8조 원으로 늘었습니다. 문의 한 건을 예약으로 잇는 일이 그만큼 큰 돈이 됐습니다.
약 10배[2]
피부 진료 간판이 전문의보다 열 배 많습니다
피부 진료를 내건 의원은 약 3만 곳, 피부과 전문의는 2,950명입니다. 비슷한 간판이 한 골목에 여러 개라, 환자는 먼저 답한 곳으로 갑니다.
+20.6%[4]
성형외과 의원도 5년 새 다섯에 하나꼴로 늘었습니다
성형외과 의원은 2019년 991곳에서 2024년 1,195곳이 됐습니다. 새로 들어오는 경쟁자가 매년 같은 환자를 두고 다툽니다.
03 / Solution
이름 → 하는 일 → 얻는 것 순서로 적었습니다. 회사마다 진단 결과에 따라 순서가 달라집니다.
카카오톡·인스타그램 DM·네이버·홈페이지 문의를 한곳에 모읍니다. 진료 시간 밖에는 위치, 진료 시간, 예약 가능 시간처럼 정해진 질문에 바로 답하고, 시술 판단이 필요한 질문은 상담실로 넘깁니다.
밤에 온 문의가 아침까지 식지 않습니다
예약 전날과 당일 안내를 자동으로 보내고, 변경·취소 요청을 받으면 빈자리를 대기 환자에게 먼저 알립니다.
비는 체어 시간이 줄어듭니다
상담 내용을 정해진 양식으로 정리해, 다음에 상담하는 사람이 이전 대화와 관심 시술을 바로 보게 합니다.
실장이 바뀌어도 상담이 이어집니다
시술별로 정해 둔 안내 주기에 맞춰 연락할 환자를 뽑고, 원장님이 승인한 문구로 안내를 보냅니다.
놓치던 재방문이 일정표로 돌아옵니다
블로그·인스타그램·이벤트 문구를 올리기 전에 치료 경험담, 효과 장담, 부작용 누락처럼 의료법이 막는 표현에 표시하고 고칠 문장을 제안합니다. 게시와 심의 신청은 의원이 정합니다.
원장님은 표시된 문장만 보면 됩니다
문의 수, 예약으로 이어진 비율, 노쇼, 재방문을 매주 한 장으로 정리해 원장님께 보냅니다.
다음 달 광고와 인력을 숫자로 정합니다
우리 의원에서 가장 크게 새는 곳부터 확인하세요.
3분 진단에 답하시면 문의, 예약, 재방문 중 어디부터 손대야 할지 우선순위를 드립니다.
04 / A day
설명을 위한 예시 장면입니다. 실제 고객사 기록이 아닙니다.
지금 · 어젯밤 들어온 DM과 카톡 문의를 직원이 하나씩 열어 답합니다.
도입 후 · 정해진 질문에는 밤사이 답이 나가 있고, 상담이 필요한 문의만 목록으로 정리돼 있습니다.
지금 · 예약 환자 한 분이 연락 없이 오지 않아 체어가 비어 있습니다.
도입 후 · 전날 안내에 변경 답장이 와서, 그 자리는 대기 환자로 먼저 채워졌습니다.
지금 · 새 상담실장이 지난 상담 내용을 몰라 환자에게 같은 질문을 다시 합니다.
도입 후 · 이전 상담 요약과 관심 시술이 화면에 떠 있어 바로 이어서 상담합니다.
지금 · 원장님이 진료 사이사이 이벤트 문구를 처음부터 읽고 고칩니다.
도입 후 · 금지 표현에 표시가 된 초안을 받아, 표시된 문장만 확인합니다.
지금 · 오늘 문의가 몇 건이었고 그중 몇 건이 예약됐는지 아무도 모릅니다.
도입 후 · 오늘 문의, 예약, 노쇼가 한 장으로 정리돼 원장님 휴대폰에 와 있습니다.
05 / Compare
비용은 상담에서 회사 규모에 맞춰 안내드립니다.
✕근무 시간 안에서만
✓밤·주말 문의도 AI가 먼저 응대
✕한 사람이 할 수 있는 만큼
✓문의·예약·재방문·광고 점검·브리핑을 한 팀이
✕인수인계부터 다시 시작
✓기록과 흐름이 의원에 남음
✕4대보험·퇴직금·교육 시간
✓추가 인건비 없음
✕본인 보고에 의존
✓매주 숫자 브리핑으로 확인
06 / Safety
피부과·성형외과 의원은 지켜야 할 선이 분명합니다. 그 선 안에서만 설계합니다.
치료 경험담처럼 효과를 오인하게 하는 광고, 심각한 부작용 같은 중요한 정보를 빠뜨린 광고는 의료법이 금지합니다. AI는 이런 표현에 표시만 하고, 게시와 심의 신청은 의원이 정합니다. 예를 들어 '시술 후 바로 일상 복귀, 부작용 걱정 없음'은 표시 대상입니다.
하루 평균 이용자가 10만 명 이상인 인터넷 매체에 싣는 의료광고는 자율심의기구의 심의를 받아야 합니다. 대상인지는 내 계정 크기가 아니라 광고를 싣는 매체로 정해지기 때문에, 심의 일정까지 도입안에 넣습니다.
AI가 답하는 범위는 진료 시간, 위치, 예약 같은 정해진 안내까지입니다. '제 피부에 어떤 시술이 맞나요?' 같은 질문은 상담실이나 의료진에게 바로 넘깁니다.
개인정보보호법은 건강에 관한 정보를 민감정보로 정하고, 별도 동의나 법적 근거 없이는 처리하지 못하게 합니다. 그래서 동의 문구, 저장 위치, 열람 권한을 도입안에 먼저 적고, 진료기록(EMR)에는 쓰기 권한을 받지 않습니다.
07 / Process
진단부터 순서대로 갑니다. 진행 여부는 도입안을 보신 뒤 정하시면 됩니다.
무료 진단
3분 진단으로 문의, 예약, 재방문, 광고 중 어디가 가장 새는지 봅니다.
대표 상담
원장님과 직접 이야기하며 지금 쓰는 예약·고객관리 도구와 직원 구성을 확인합니다.
맞춤 도입안
무엇을 어떤 순서로 설치할지, 지켜야 할 의료광고·개인정보 기준까지 적어 드립니다.
설치와 운영
정한 순서대로 설치하고, 이후 운영과 개선까지 같은 팀이 맡습니다.
08 / FAQ
아니요. 지금 쓰시는 도구에 연결하는 방법을 먼저 찾습니다. 연결이 안 될 때만 대안을 도입안에 적어 드립니다.
아니요. AI는 진료 시간, 위치, 예약처럼 정해진 안내까지만 답하고, 시술 상담은 상담실과 의료진에게 넘깁니다.
심의 신청과 게시 결정은 의료기관이 합니다. 저희는 금지 표현에 표시한 초안과 고칠 문장을 준비해 확인 시간을 줄여 드립니다.
진단 결과를 보고 판단합니다. 규모가 작으면 설치보다 원장님과 직원이 직접 쓰는 AI 교육부터 권해 드릴 수 있습니다.
의원 규모와 설치 범위에 따라 달라집니다. 대표 상담에서 도입안과 함께 안내해 드립니다.
의원마다 출발점이 달라 기간을 미리 약속하지 않습니다. 대신 무엇을 어떤 순서로 바꿀지 도입안에 적고, 매주 브리핑으로 숫자를 함께 봅니다.
Sources
Next step
3분 진단으로 우리 의원이 가장 많이 놓치는 곳을 먼저 확인하세요. 진행 여부는 도입안을 보신 뒤 정하시면 됩니다.